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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크로아티아 MF' 다미르 영입

수원삼성, '크로아티아 MF' 다미르 영입

수원삼성이 2017 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다미르 소브시치(27)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활약 여부에 따라 2년 옵션권을 구단이 갖는 조건이다.다...

2017-02-15

강원 수당 지급 연기? "재정 문제 없다"

강원 수당 지급 연기?

강원FC에서 지난해 활약했던 일부 선수들의 승리수당 지급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익명을 요구한 K리그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강원에서 뛰었던 선수를 영입했는데, 챌린지(2부...

2017-02-15

축이 흔들린다, 겹치는 악재에 뒤숭숭한 슈틸리케호

축이 흔들린다, 겹치는 악재에 뒤숭숭한 슈틸리케호

출범 후 가장 중요한 해를 맞이한 슈틸리케호가 뒤숭숭하다. 아직 닻을 올리지도 않았는데 미리 항해가 걱정되고 있는 수준이다.오는 3월23일 중국 원정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

2017-02-14

제주 "드록바 에이전트 측 확답 늦어져 포기"

제주

드록바 영입 작전, 해프닝으로 마무리 조성환 감독 “K리그 알릴 기회였는데…” 제주 유나이티드는 “디디에 드록바(39·코트디부아르)가 한국의 제주 구단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

2017-02-14

히딩크 추천 받은 야스퍼, "한국대표 되고 싶다"

히딩크 추천 받은 야스퍼,

거스 히딩크 감독이 2002 한일월드컵 대표팀 감독으로 선택됐을 때, 네덜란드와 한국 축구의 인연이 이토록 깊어질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4강 신화`를 이루고 떠난 지 15...

2017-02-14

경찰, 윤기원 사망사건 내사종결…"승부조작·조폭 개입 혐의 못찾아"

경찰, 윤기원 사망사건 내사종결…

지난 2011년 숨진 축구선수 윤기원(당시 24세)의 사망과 관련해 승부조작과 조폭 연루설 등을 토대로 조사를 펼치던 경찰이 특이점을 찾지 못하고 최근 이 사건을 내사종결 처리했다...

2017-02-13

강원 부주장 이근호 "ACL 진출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강원 부주장 이근호

이근호가 2017시즌 강원FC의 부주장으로 선임됐다.강원FC는 주장 백종환을 도와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티켓 획득 도전을 이끌 적임자로 이근호를 낙점했고 부...

2017-02-13

카타르 신문 “한국영, 알가라파 중원 리더”

카타르 신문 “한국영, 알가라파 중원 리더”

카타르 스타스리그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한국영(27·알가라파)이 현지 언론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한국영은 카타르 SC에서의 2년을 뒤로 하고 새로운 클럽에서 뛰고 ...

2017-02-13

CSL 2년차 윤빛가람, “테베즈보다 중요한 건 조직력”

CSL 2년차 윤빛가람, “테베즈보다 중요한 건 조직력”

중국 슈퍼리그(CSL) 옌벤 푸더의 윤빛가람이 최근 상하이 선화로 이적한 카를로스 테베스에 대해 “테베즈 혼자만 잘해서는 쉽지 않을 것이다. 개인의 능력만큼이나 주변 동료들과 함께...

2017-02-12

[서호정의 킥오프] 측면으로 전방으로, 황선홍이 택한 서울의 길

[서호정의 킥오프] 측면으로 전방으로, 황선홍이 택한 서울의 길

FC서울이 2017시즌을 위한 출정식에서 자신들의 색을 드러냈다. 12일 우라와 코마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7 사이타마시티컵에서 J리그의 강자 우라와 레즈와 1-1로 비겼다. 전...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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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노리는 류현진, 두 번째 라이브피칭도 성공적
'역대급 버저비터' 김영환,
복귀를 노리는 류현진(30·LA 다저스)이 두 번째 라이브 피칭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MLB닷컴의 켄 거닉 기자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류현진이 라이브 배팅 훈련 시간에 인상적...
황재균, 시범경기 연속 삼진…김현수 최지만도 침묵
갈 길 바쁜 신한은행, 오직 김단비에 희망 거나
황재균(30)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고개를 숙였다.황재균은 25일(한국시간) 스콧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티내티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서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샌프란시스...
‘겸손한 신인왕’ 신재영, “여전히 목표는 1군 생존”
박인태, 김진 감독의'신의 한 수'가 되다
신재영(28·넥센)은 지난해 KBO 리그 최고의 신데렐라였다. 1군 등판 경험이 단 한 번도 없었던 그는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더니 30경기에서 15승을 따내며 넥센의 질주에...
'레드벨벳' 아이린, 벚꽃처럼 화사한 셀카 투척 '희귀템'
'레드벨벳' 아이린, 벚꽃처럼 화사한 셀카 투척 '희귀템'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최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린이 셀카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평소 셀카를 많이 찍지 않는 아이린이었기에 관심...
레이싱모델 김지희, 발레복 입고 아찔 각선미 과시
레이싱모델 김지희, 발레복 입고 아찔 각선미 과시
레이싱모델 김지희가 청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김지희는 발레복 등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 속 김지희에 누리...
신세경, 다이어트 자극 부르는 바디라인
신세경, 다이어트 자극 부르는 바디라인
배우 신세경이 함께한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는 ‘필 굿(Feel good), 두 굿(Do good), 룩 굿(Look good)’ 테마에 맞춰 트레킹, 러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