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내
권순태, J리그 개막전서 1실점...팀도 패배

권순태, J리그 개막전서 1실점...팀도 패배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한 권순태가 일본 J리그 개막전서 자책골에 울었다.권순태가 속한 가시마는 25일 오후 2시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서 열린 FC도쿄와의 2017시즌 일본 J리그 ...

2017-02-25

하태균, 중국 프로축구 2부 바오딩 롱다 입단

하태균, 중국 프로축구 2부 바오딩 롱다 입단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1부리그) 옌볜 푸더와 결별한 공격수 하태균(30)이 중국 갑급(2부)리그의 바오딩 롱다에 입단했다.박태하 옌볜 감독은 25일 연합뉴스...

2017-02-25

'이적 거절' 양동현, 위기의 포항 지킨 이유

'이적 거절' 양동현, 위기의 포항 지킨 이유

2016시즌 K리그클래식의 이슈 중 하나는 수원삼성과 포항스틸러스의 하위 스플릿 추락이었다. 4회 우승의 수원과 5회 우승의 포항은 한국프로축구를 대표하는 명문클럽이다. 두 팀 모...

2017-02-24

김보경, "ACL 없는 전북의 강점 보여줄 것"

김보경,

김보경(27, 전북 현대)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에 나가지 않는 전북의 강력함을 보여주겠다며 리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오후 1시 서울 K리그 클...

2017-02-23

부천FC, 시즌 개막 앞두고 외국인 선수와 계약 해지

부천FC, 시즌 개막 앞두고 외국인 선수와 계약 해지

부천FC1995가 2017 시즌을 앞두고 새로 영입했던 브라질 출신 호제 가오슈(사진)와 호주 출신 안토니 골렉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22일 밝혔다.K리그 챌린지는 외국인 선수 비중...

2017-02-23

스콜라리의 광저우, '9명' 이스턴 7-0 대파...우승후보 입증

스콜라리의 광저우, '9명' 이스턴 7-0 대파...우승후보 입증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감독이 이끄는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가 두 명이 퇴장 당한 이스턴SC(홍콩)를 대파했다.광저우는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텐허 스타디움에서...

2017-02-23

'中 진출' 테베즈, 3개월 만에 고향 복귀 원해

'中 진출' 테베즈, 3개월 만에 고향 복귀 원해

'거액의 주급'도 마음을 잡아 놓을 수는 없었다. 카를로스 테베즈(33, 상하이 선화)가 중국행 3개월 만에 고향 복귀를 원한다.테베즈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8,400만 유...

2017-02-22

'폭우-강풍-안개' 제주vs장쑤전, 변수가 된 날씨

'폭우-강풍-안개' 제주vs장쑤전, 변수가 된 날씨

강풍과 폭우 그리고 안개. 예상했던 대로 제주와 장쑤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의 변수는 날씨다.제주 유나이티드와 장쑤 쑤닝은 22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

2017-02-22

일본 언론 "권순태, 최우수선수급 활약"

일본 언론

일본 언론이 가시마 앤틀러스의 무실점 승리를 이끈 권순태(33)를 향해 “최우수선수급 활약을 펼쳤다”고 극찬했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1일 오후 7시 일본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

2017-02-22

중국의 '머니 파워', 결과를 만든 분명한 차이

중국의 '머니 파워', 결과를 만든 분명한 차이

중국의 ‘머니 파워’는 결국 차이를 만들었다.FC서울은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하이 상강(중국)과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 1차전...

2017-02-22

1234...393
으로
  • 야구
  • 농구
  • 종합
복귀 노리는 류현진, 두 번째 라이브피칭도 성공적
'역대급 버저비터' 김영환,
복귀를 노리는 류현진(30·LA 다저스)이 두 번째 라이브 피칭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MLB닷컴의 켄 거닉 기자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류현진이 라이브 배팅 훈련 시간에 인상적...
황재균, 시범경기 연속 삼진…김현수 최지만도 침묵
갈 길 바쁜 신한은행, 오직 김단비에 희망 거나
황재균(30)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고개를 숙였다.황재균은 25일(한국시간) 스콧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티내티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서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샌프란시스...
‘겸손한 신인왕’ 신재영, “여전히 목표는 1군 생존”
박인태, 김진 감독의'신의 한 수'가 되다
신재영(28·넥센)은 지난해 KBO 리그 최고의 신데렐라였다. 1군 등판 경험이 단 한 번도 없었던 그는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더니 30경기에서 15승을 따내며 넥센의 질주에...
'레드벨벳' 아이린, 벚꽃처럼 화사한 셀카 투척 '희귀템'
'레드벨벳' 아이린, 벚꽃처럼 화사한 셀카 투척 '희귀템'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최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린이 셀카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평소 셀카를 많이 찍지 않는 아이린이었기에 관심...
레이싱모델 김지희, 발레복 입고 아찔 각선미 과시
레이싱모델 김지희, 발레복 입고 아찔 각선미 과시
레이싱모델 김지희가 청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김지희는 발레복 등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 속 김지희에 누리...
신세경, 다이어트 자극 부르는 바디라인
신세경, 다이어트 자극 부르는 바디라인
배우 신세경이 함께한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는 ‘필 굿(Feel good), 두 굿(Do good), 룩 굿(Look good)’ 테마에 맞춰 트레킹, 러닝, ...